lpba1 차유람 총정리|당구여신 프로필·아시안게임 금메달부터 2026 LPBA 8강까지 1987년생 전남 완도 출신 당구선수 차유람은 포켓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뒤 3쿠션으로 전향해 2026 LPBA 월드챔피언십 8강까지 올랐고, 2015년 이지성 작가와 결혼해 두 아이를 키우며 선수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차유람은 1987년 7월 23일 전라남도 완도 출신의 대한민국 당구 선수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테니스에서 당구로 종목을 바꾼 뒤 포켓볼(9볼·10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여러 차례 따내며 '당구여신'으로 불렸고, 프로당구 출범 이후에는 3쿠션으로 전향해 현재 여자부 프로투어 LPBA에서 뛰고 있습니다.2026년 3월 열린 LPBA 월드챔피언십에서는 8강까지 올라 '천적' 김가영과 맞붙었는데, 이 글에서는 프로필과 주요 성적, 결혼·가족, 최근 근황까지 확인된 사실만 정리했습니.. 2026. 7.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