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1 정호연, 2026 월드컵 결승 등장·영화 '호프' 개봉까지 근황 총정리 배우 정호연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한국 배우 최초로 참여했고, 7월 15일 나홍진 감독 영화 '호프'로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배우 정호연이 2026년 7월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7월 20일(현지 기준)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무대에 한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등장해 우승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를 진행했고, 앞서 7월 15일에는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로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오징어게임 이후 5년, 그가 어떤 행보를 걸어왔는지 확인된 사실만 모아 정리했습니다.정호연 월드컵 결승 트렁크 세리머니정호연은 루이비통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폐막식(결승전)에 등장했습니다.결승 킥오프에 앞서 스페인 테니스 선수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함.. 2026. 7.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