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3 김지찬 2026 현재 성적|햄스트링 이후 AG 선발까지 김지찬은 2026년 타율 0.313·출루율 0.407을 기록 중이며, 7월 9일 햄스트링 불편감 이후에도 선발 출전을 이어가고 2026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렸다.김지찬은 삼성 라이온즈의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KBO 기록실의 2026년 7월 20일 기준 타율은 0.313, 출루율은 0.407이다. 7월 9일 오른쪽 햄스트링 불편감으로 보호 교체됐지만 7월 23일 키움전에는 다시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와 선취 득점을 기록했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핵심은 ‘장기 이탈’이 아니라 경기에 출전하면서 상태를 관리하고 있다는 점이다.김지찬 2026 성적KBO 공식 기록상 김지찬은 86경기에서 275타수 86안타, 64득점, 27타점, 15도루를 기록했다. 장타율은 0.349로 높지 않지만 볼.. 2026. 7. 24. 강민호 총정리|포수 최초 350홈런·최다출장 종신 삼성이, 김도환에게 안방 내준 이유 포수 통산 350홈런·최다출장 기록을 세운 삼성 강민호가 2026년 스스로 주전 자리를 후배 김도환에게 넘긴 배경과 최신 성적을 정리했다.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2026년 7월 현재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그는 포수 최초 통산 350홈런과 KBO 전 포지션 통산 최다 출장(2238경기) 기록을 보유한 베테랑인데, 올 시즌엔 스스로 "내 마음속 주전 포수는 김도환"이라며 안방을 후배에게 넘긴 상태입니다.동시에 7월 5일 SSG전에서 4년 만의 연타석 홈런과 삼성 이적 후 최다 6타점을 몰아치며 방망이는 여전히 살아있음을 보여줬습니다.강민호는 누구? 데뷔부터 종신 삼성까지강민호는 1985년생으로 2004년 롯데 자이언츠에 2차 3라운드(전체 17순위)로 입단한 프로 23년차 포수입니다.2008년 베이징.. 2026. 7. 11. 김백산 누구|삼성 육성선수 2년차 우완, 7월 2일 데뷔전 선발승 5⅔이닝 무실점 총정리 김백산은 삼성 라이온즈의 2003년생 육성선수 출신 우완 투수로, 2026년 7월 2일 NC전 1군 데뷔전에서 5⅔이닝 무실점 선발승(역대 37번째 데뷔전 선발승)을 거뒀다.김백산은 삼성 라이온즈의 육성선수 출신 2년차 우완 투수입니다. 2026년 7월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 '깜짝 선발'로 나서 5⅔이닝 2피안타 4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1군 데뷔전 선발승을 따냈습니다. KBO리그 역대 37번째 데뷔전 선발승이며, 육성선수 출신으로는 지난 5월 한화 박준영에 이어 두 번째 기록입니다. 팀도 6-1로 이겼습니다.김백산 프로필 — 육성선수 출신 2년차김백산은 2003년 10월 13일생으로 키 183cm, 몸무게 86kg의 우투우타 투수입니다. 남산초-원주중-강릉고를 거쳐 부산과학기.. 2026. 7.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