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귀한 가족1 박미선 근황|유방암 항암 16번 딛고 '귀한 가족'으로 방송 복귀, 건강 상태 총정리 박미선이 2024년 말 유방암 진단 후 항암·방사선 치료를 모두 마치고, 2026년 6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으로 약 1년 6개월 만에 관찰예능에 복귀했습니다.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치료를 모두 끝내고 2026년 6월 2일 첫 방송된 MBN 가족 관찰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으로 돌아왔습니다.활동을 중단한 지 약 1년 6개월 만의 관찰예능 복귀로, 남편 이봉원과 함께 34년 차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박미선은 방송에서 "치료는 완전히 끝났고, 지금은 약을 먹으면서 주기적으로 검사하고 있다"며 체력이 5~60%까지 올라온 회복 단계라고 직접 전했습니다.박미선 유방암 투병, 어떻게 진행됐나여러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미선은 정기 건강검진에서 유방암을 처음 발견했고, 예능 '한블리(한문철의 블랙.. 2026. 7.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