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2 홍지민, 독립운동가 후손 맞다|홍창식 선생 공적과 광복절 행보 홍지민은 1942년 백두산회에 가입해 항일운동을 한 독립유공자 홍창식 선생의 딸로 확인된다.홍지민은 독립운동가 홍창식 선생의 딸로, 공개 자료 기준 ‘독립운동가 후손’이라는 표현이 확인된다. 홍창식 선생은 1942년 비밀결사 백두산회에 가입해 함경북도 성진 일대에서 항일운동을 했고, 체포와 재판을 거쳐 김천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다 8·15광복을 맞아 출옥했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1982년 대통령표창과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따라서 홍지민 본인이 독립운동을 했다는 뜻이 아니라, 독립유공자로 포상받은 홍창식 선생의 직계 자녀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된다. 2018년 광복절 경축식 애국가 제창과 2025년 독립유공자 관련 행사 참여, 2026년 인터뷰까지 이어진 공개 행보도 함께 확인된다... 2026. 8. 17. 유일한 박사 누구인가|2026년 창업 100년과 광복절 기록 유일한 박사는 유한양행 창업자이자 독립운동 관련 활동을 한 기업가로, 2026년 창립 100주년을 계기로 생애와 사회환원 기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유일한 박사’는 1895년 평양에서 태어나 1971년 별세한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을 가리킨다. 그는 1926년 12월 10일 유한양행을 세운 기업가였고, 1919년 필라델피아 한인자유대회와 1942년 미국 전략사무처(OSS) 활동, 1945년 냅코작전에 참여한 독립운동 관련 인물로도 공식 기록에 남아 있다. 2026년은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이 되는 해여서 광복절을 전후해 그의 이름을 다시 검색할 현재적 배경도 분명하다. 다만 ‘박사’라는 호칭을 일반적인 박사학위로 이해하기보다는, 1965년 연세대학교에서 받은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정.. 2026. 8.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