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전당대회2 정청래 선거 패배 결과|김민석 당선과 6·3 지선 책임론 정리 정청래는 2026년 8·17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에게 패했고, 6·3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패배 책임론이 당대표 경선의 주요 쟁점으로 이어졌다.2026년 8월 17일 검색되는 ‘정청래 선거 패배’의 직접적인 의미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에게 진 결과다.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는 최종 54.08%, 정청래 후보는 45.92%를 얻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선호투표 방식이 적용됐고, 최종 격차는 8.16%포인트였다.다만 이 표현이 6·3 지방선거 전체 결과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당시 민주당은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12곳을 차지했지만,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 2026. 8. 17. 김민석 민주당 경선 압승, 호남 57.54%가 뜻하는 것 김민석 후보는 2026년 8월 15일 호남 경선에서 57.54%를 얻었지만 최종 당선은 8월 17일 확정된다.김민석 민주당 경선 압승이라는 표현은 8월 15일 호남 순회경선 결과를 가리킨다. 김민석 후보는 전남·광주와 전북 권리당원 투표에서 57.54%를 얻어 정청래 후보의 32.65%를 24.89%포인트 앞섰고, 송영길 후보는 9.81%였다. 호남 경선 이후 누적 득표율도 김민석 52.21%, 정청래 38.14%, 송영길 9.65%로 벌어졌다.다만 이것이 민주당 당대표 최종 당선 확정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8월 16일 경기·서울 순회경선이 남아 있고, 8월 17일 권리당원·대의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야 최종 승자가 결정된다.호남 경선 결과와 득표율이번 결과가 크게 주목받은 이유는 호남이.. 2026. 8.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