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언어예절1 어머니 호칭 총정리|어머니·어머님 차이부터 자당·자친·선비 올바른 지칭어까지 살아계신 내 어머니에게는 '어머님'을 붙이지 않는 것이 표준 화법입니다. 어머니와 어머님의 차이, 남의 어머니를 높이는 자당, 돌아가신 어머니를 이르는 선비까지 상황별 올바른 호칭·지칭어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살아계신 내 어머니를 부르거나 남에게 이를 때는 '어머님'이 아니라 '어머니'가 표준 화법입니다.'어머님'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지칭할 때, 남의 어머니를 높일 때, 그리고 며느리·사위가 시어머니·장모를 부를 때 쓰는 말이거든요.의외로 헷갈려서 편지나 문상, 공식 석상에서 잘못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여기서는 어머니와 어머님의 차이, 자당·자친·선비 같은 지칭어, 상황별로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를 실제 쓰임 그대로 정리했습니다.어머니 vs 어머님, 무엇이 다른가국립국어원 표준 화법에 .. 2026. 7.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