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현장 방문1 김민석 거제 수해 현장 방문|당선 직후 첫 일정과 피해 규모 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는 2026년 8월 17일 당선 직후 첫 일정으로 거제 수해 현장에 출발했으며, 삼도맨션과 임시 주거시설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할 계획으로 전해졌다.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거제 수해 현장 방문은 2026년 8월 17일 당선 직후 이뤄진 첫 공식 행보로 확인된다. 김 대표는 대전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직후 경남 거제로 이동했고, 인명 피해가 발생한 삼도맨션 아파트와 주민들이 머무는 임시 주거시설을 찾을 예정이라고 당 관계자가 밝혔다. 당시 거제에는 사흘이 채 되지 않는 기간에 900㎜가 넘는 비가 쏟아져 침수와 산사태, 주민 대피가 이어진 상황이었다. 다만 이 방문 보도에서 구체적인 보상금, 특별재난지역 지정, 복구 예산 규모까지 확정됐다고 전해진 것은 아니다.김민석 거제 .. 2026. 8.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