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필승조1 김태형 감독 총정리|계약 마지막 해 롯데 필승조 재편, 김원중 마무리 복귀 결정 롯데 김태형 감독이 7월 2일 '김원중 마무리 복귀·최준용 셋업 전환'을 공식화했다. 3년 24억 계약의 마지막 해, 8위 롯데의 승부수다.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7월 2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필승조 재편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약 3개월간 셋업맨으로 내려가 있던 김원중이 마무리로 복귀하고, 그동안 마무리를 맡아 14세이브를 올린 최준용이 앞(셋업)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에 6월 18일 새로 영입한 아시아쿼터 우완 이이무라 쇼타가 6~8회 조커로 가세하는 그림입니다.2026년은 김태형 감독의 3년 총액 24억 원 계약 마지막 해입니다. 6월 한때 10위까지 떨어졌던 롯데가 현재 8위에서 반등을 노리는 시점이라, 이번 불펜 개편은 사실상 후반기 순위 싸움을 건 승부수로 읽힙니다... 2026. 7.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