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2 김민석 거제 수해 현장 방문|당선 직후 첫 일정과 피해 규모 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는 2026년 8월 17일 당선 직후 첫 일정으로 거제 수해 현장에 출발했으며, 삼도맨션과 임시 주거시설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할 계획으로 전해졌다.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거제 수해 현장 방문은 2026년 8월 17일 당선 직후 이뤄진 첫 공식 행보로 확인된다. 김 대표는 대전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직후 경남 거제로 이동했고, 인명 피해가 발생한 삼도맨션 아파트와 주민들이 머무는 임시 주거시설을 찾을 예정이라고 당 관계자가 밝혔다. 당시 거제에는 사흘이 채 되지 않는 기간에 900㎜가 넘는 비가 쏟아져 침수와 산사태, 주민 대피가 이어진 상황이었다. 다만 이 방문 보도에서 구체적인 보상금, 특별재난지역 지정, 복구 예산 규모까지 확정됐다고 전해진 것은 아니다.김민석 거제 .. 2026. 8. 18. 김민석 민주당 경선 압승, 호남 57.54%가 뜻하는 것 김민석 후보는 2026년 8월 15일 호남 경선에서 57.54%를 얻었지만 최종 당선은 8월 17일 확정된다.김민석 민주당 경선 압승이라는 표현은 8월 15일 호남 순회경선 결과를 가리킨다. 김민석 후보는 전남·광주와 전북 권리당원 투표에서 57.54%를 얻어 정청래 후보의 32.65%를 24.89%포인트 앞섰고, 송영길 후보는 9.81%였다. 호남 경선 이후 누적 득표율도 김민석 52.21%, 정청래 38.14%, 송영길 9.65%로 벌어졌다.다만 이것이 민주당 당대표 최종 당선 확정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8월 16일 경기·서울 순회경선이 남아 있고, 8월 17일 권리당원·대의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야 최종 승자가 결정된다.호남 경선 결과와 득표율이번 결과가 크게 주목받은 이유는 호남이.. 2026. 8.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