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훈장 애족장1 홍지민, 독립운동가 후손 맞다|홍창식 선생 공적과 광복절 행보 홍지민은 1942년 백두산회에 가입해 항일운동을 한 독립유공자 홍창식 선생의 딸로 확인된다.홍지민은 독립운동가 홍창식 선생의 딸로, 공개 자료 기준 ‘독립운동가 후손’이라는 표현이 확인된다. 홍창식 선생은 1942년 비밀결사 백두산회에 가입해 함경북도 성진 일대에서 항일운동을 했고, 체포와 재판을 거쳐 김천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다 8·15광복을 맞아 출옥했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1982년 대통령표창과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따라서 홍지민 본인이 독립운동을 했다는 뜻이 아니라, 독립유공자로 포상받은 홍창식 선생의 직계 자녀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된다. 2018년 광복절 경축식 애국가 제창과 2025년 독립유공자 관련 행사 참여, 2026년 인터뷰까지 이어진 공개 행보도 함께 확인된다... 2026. 8.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