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5일 KBO 공식 일정에는 잠실·대구·사직·문학·광주 5경기가 모두 ‘폭염취소’로 표시됐으며, 재편성 날짜는 추후 확인해야 한다.
2026년 8월 5일 KBO 정규시즌은 5경기 모두 열리지 않았다. KBO 공식 경기일정의 비고에는 잠실 NC-두산, 대구 한화-삼성, 사직 키움-롯데, 문학 LG-SSG, 광주 KT-KIA가 각각 18시 30분 ‘폭염취소’로 표시돼 있다. 따라서 오늘 검색되는 경기 취소 사유는 우천이 아니라 폭염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다만 기온이 35도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경기가 취소되는 방식은 아니며, 특보와 구장 상태를 종합한 경기별 판단이다.

8월 5일, 5경기 모두 취소



전날 취소 경기 숫자를 다시 정리하는 것보다 중요한 변화는 8월 5일 5개 구장의 경기가 동시에 멈췄다는 점이다. 수도권 잠실과 문학, 영남권 대구와 사직, 호남권 광주가 모두 포함됐고, 다섯 경기의 예정 시각은 동일하게 18시 30분이었다. 특정 구장 한 곳의 그라운드 문제로만 이해하기보다 폭염 특보와 각 경기장의 상태를 함께 확인한 결과로 보는 편이 맞다. 검색 결과에 다른 사유가 표시되더라도 취소 당일에는 KBO 홈페이지와 앱 대진표의 비고란을 우선 봐야 한다. 현장 관람 예정자라면 경기장으로 출발하기 전에 상태를 확인하고, 예매내역은 환불이나 재편성 공지가 나올 때까지 보관하는 것이 안전하다.
2026년 8월 5일 KBO 폭염 취소 경기
| 8월 5일 18:30 | 잠실 | NC vs 두산 | 폭염취소 | 새 경기 날짜가 확정되기 전에는 다음 날 경기로 오인하지 않는다. |
|---|---|---|---|---|
| 8월 5일 18:30 | 대구 | 한화 vs 삼성 | 폭염취소 | 구장 이동 전 KBO 공식 일정과 삼성 구단 공지를 함께 확인한다. |
| 8월 5일 18:30 | 사직 | 키움 vs 롯데 | 폭염취소 | 티켓 처리는 롯데 홈 구장 예매처 공지가 기준이다. |
| 8월 5일 18:30 | 문학 | LG vs SSG | 폭염취소 | 재편성 경기의 날짜·구장과 기존 티켓 사용 여부를 따로 확인한다. |
| 8월 5일 18:30 | 광주 | KT vs KIA | 폭염취소 | 개인 사정 취소가 아닌 기상 취소 공지를 먼저 확인한다. |
폭염 취소는 자동 기준이 아니다



KBO 공식 안내는 폭염 특보 숫자 하나를 경기 취소와 동일하게 보지 않는다. 경기 개시 예정 시각을 기준으로 폭염 등 기상 특보가 발령되면 경기 전에는 경기운영위원이 지역 기상청 확인과 구장 상태를 종합해 결정한다. 경기가 시작된 뒤라면 해당 심판원이 같은 방식으로 판단하며, 경기 중 특보가 발생한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이닝 종료 뒤 취소 여부를 정할 수 있다. 폭염 주의보는 일 최고기온 33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경보는 35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다. 즉 33도와 35도는 특보 기준이지 모든 경기의 자동 취소선은 아니다.
KBO 폭염 경기취소 판단 기준
| 폭염 주의보 | 일 최고기온 33℃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 | KBO 기상 특보 기준 | 수치만 보고 취소를 확정하지 말고 공식 비고를 확인한다. |
|---|---|---|---|
| 폭염 경보 | 일 최고기온 35℃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 | KBO 기상 특보 기준 | 35℃는 경보 기준이며 자동 취소 기준과는 다르다. |
| 경기 개시 전 | 지역 기상청 확인 및 구장 상태 종합 | 경기운영위원 | KBO 홈페이지·앱에 표시되는 최종 상태를 우선한다. |
| 경기 개시 후 | 지역 기상청 확인 및 구장 상태 종합 | 해당 심판원 | 경기 중 특보는 경기 상황과 이닝 단위 판단이 함께 적용된다. |
취소 뒤 티켓·재편성 확인 순서


폭염으로 사전 취소된 경기는 당일 일정에서 사라지는 것이지, 다음 날 같은 구장에서 자동으로 열리는 경기가 아니다. KBO는 2026시즌 일정을 발표하면서 9월 6일까지 팀당 135경기를 우선 편성하고, 미편성 45경기와 우천 등 취소 경기를 추후 편성한다고 밝혔다. 현재 확인되는 공식 일정에는 8월 5일 취소 5경기의 개별 재편성 날짜가 별도로 확정돼 있지 않으므로, 새 날짜가 올라오기 전 이동이나 재예매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
확인 순서는 ① KBO 공식 일정에서 ‘폭염취소’ 여부 확인, ② 홈 구단 예매처에서 환불·취소 안내 확인, ③ 재편성 날짜와 기존 티켓 유효 여부 확인 순서가 적절하다. KBO 티켓 안내에 따르면 티켓링크는 LG·한화·삼성·KT·KIA, 인터파크는 두산·키움, SSG는 SSG닷컴, 롯데와 NC는 각 구단 자체 예매처를 사용한다. 예매처별 처리 시점과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개인 사정 취소 버튼을 먼저 누르기보다 기상 취소 공지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자주 묻는 질문
Q. 8월 5일 KBO에서 취소된 경기는 몇 경기인가요?
A. 총 5경기입니다. 잠실 NC-두산, 대구 한화-삼성, 사직 키움-롯데, 문학 LG-SSG, 광주 KT-KIA가 모두 18시 30분 경기였고 ‘폭염취소’로 표시됐습니다.
Q. 8월 5일 취소 사유는 우천인가요, 폭염인가요?
A. KBO 공식 경기일정의 비고에는 다섯 경기 모두 ‘폭염취소’로 표시돼 있습니다. 다른 일정 페이지보다 KBO 공식 홈페이지와 앱의 표시를 우선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기온이 35도면 무조건 경기가 취소되나요?
A. 아닙니다. 35도는 폭염경보 기준이며,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특보 기준입니다. 실제 취소는 특보와 지역 기상청 확인, 구장 상태를 종합해 결정합니다.
Q. 폭염 경기 취소는 누가 결정하나요?
A. 경기 시작 전에는 해당 경기운영위원이 지역 기상청 확인 후 결정하고, 경기 시작 후에는 해당 심판원이 같은 절차로 판단합니다.
Q. 취소된 5경기는 언제 다시 열리나요?
A. 8월 5일 취소 경기의 개별 재편성 날짜는 현재 공식 일정에서 별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KBO가 발표한 잔여 경기 편성 및 구단 공지를 통해 새 날짜를 확인해야 합니다.
Q. 티켓 환불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 홈 구단의 공식 예매처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KBO 티켓 안내에는 구단별 예매처가 정리돼 있으며, 환불 시점과 기존 티켓의 재편성 경기 사용 여부는 해당 예매처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TIMG9]]
8월 5일 검색에서 핵심은 ‘폭염으로 5경기 취소’와 ‘재편성 날짜는 별도 확인’을 나눠 보는 것이다. 33도와 35도는 폭염 특보의 참고선이고, 실제 취소는 경기운영위원이 기상청 확인과 구장 상태를 종합해 내리는 판단이다. 관람객은 KBO 공식 일정에서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홈 구단 예매처에서 티켓 처리 방식을 확인하고, 새 날짜가 공지된 다음 이동과 재예매를 결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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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및 출처
· KBO 공식 경기일정·결과
· KBO 기상 상황으로 인한 경기취소 결정
· KBO 2026 정규시즌 경기 일정 발표
· KBO 구단별 티켓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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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G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