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2월 23일 IVE 정규 2집 REVIVE+로 첫 솔로곡 '8'을 발표했고, 7월 21일 토론토를 시작으로 북미 투어에 나서며, 소속사는 6월 18일부터 악성 게시물 강경 법적대응을 진행 중이다.
장원영(2004년 8월 31일생)의 2026년 상반기는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됩니다. 2월 23일 발매된 아이브(IVE) 정규 2집 'REVIVE+'에서 직접 작사에 참여한 첫 솔로곡 '8'을 공개했고, 4월 교세라돔·6월 24일 도쿄돔을 거친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이 7월 21일 캐나다 토론토부터 북미 일정에 들어갑니다.
여기에 소속사가 6월 18일 "게시물을 삭제하거나 탈퇴해도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며 악성 게시물 법적대응을 공식화한 상태라, 지금 검색량이 몰리는 지점도 이 세 가지에 집중돼 있습니다.
장원영 첫 솔로곡 '8'과 REVIVE+ 컴백
아이브는 2월 23일 오후 6시 정규 2집 'REVIVE+'를 발매하며 복귀했습니다.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에서 장원영이 리드 파트를 맡았고, 발매 사흘 뒤인 2월 26일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첫 1위를 기록했습니다.
검색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건 앨범에 실린 장원영의 솔로곡 '8(JANGWONYOUNG Solo)'입니다. 장원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팝 기반 댄스곡으로, 자신감과 도전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발매 당일 멜론 실시간 차트 21위로 진입했고, 아이브 멤버 솔로곡 최초로 멜론 TOP 100(98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2월 25일에는 벅스 실시간 차트 1위까지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콘서트에서 미공개곡으로 먼저 무대를 선보인 뒤 정식 발매로 이어진 케이스라, 팬덤 밖 일반 리스너 반응까지 확인된 곡이라는 점이 의미가 있습니다.
2026년 장원영 주요 활동 한눈에 보기
| 2월 11일 | 세브란스병원에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 지원금 2억 원 기부 | 데뷔 초부터 이어온 기부 행보의 연장선, 공식 발표된 사실 |
|---|---|---|
| 2월 23일 | 정규 2집 REVIVE+ 발매, 첫 솔로곡 '8' 수록 | 직접 작사 참여, 아이브 솔로곡 최초 멜론 TOP 100 진입 |
| 2월 26일 | 타이틀곡 BANG BANG 엠카운트다운 1위 | 컴백 첫 주 음악방송 1위로 초동 화력 입증 |
| 4월 18~19일 | 오사카 교세라돔 첫 입성, 이틀간 약 9만 명 동원 | 시야제한석까지 오픈한 전석 매진 규모 |
| 6월 18일 | 소속사, 악성 게시물·비방 콘텐츠 강경 법적대응 발표 | 해외 플랫폼 작성자까지 특정해 대응한다는 방침 |
| 6월 24일 | 도쿄돔 재입성 공연 | 1년 9개월 만의 도쿄돔, 일본 5대 스포츠지 1면 보도 |
| 7월 21일~ | 북미 투어 시작(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 | 8월 9일 밴쿠버까지 이어지는 하반기 핵심 일정 |
SHOW WHAT I AM 월드투어 7~9월 일정
지금 시점에서 가장 실용적인 정보는 투어 일정입니다.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은 상반기 일본 돔 투어를 마쳤고, 7월 21일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를 시작으로 북미 구간에 들어갑니다. 이후 몬트리올, 뉴어크(뉴저지), 오스틴(텍사스),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을 거쳐 8월 9일 밴쿠버에서 북미 일정을 마무리하는 동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9월 11~13일에는 홍콩 공연이 예정돼 있습니다.
티켓은 북미 공연의 경우 티켓마스터(Ticketmaster)에서, 국내 공연은 멜론티켓에서 진행되는 구조입니다. 직관을 계획한다면 도시별 판매 오픈 시점이 다르므로 티켓마스터의 IVE 아티스트 페이지를 즐겨찾기해 두고 잔여석을 수시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참고로 첫 월드투어 때 서울 앙코르 공연이 추가됐던 전례가 있어 이번에도 하반기 서울 앙코르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아직 공식 발표는 없습니다.
SHOW WHAT I AM 확인된 일정 정리
| 4월 18~19일(종료) | 오사카 교세라돔 | 첫 입성에 이틀 약 9만 명, 매진 후 시야제한석 추가 오픈 |
|---|---|---|
| 6월 24일(종료) | 도쿄돔 | 재입성 공연, 일본 5대 스포츠지 1면 장식 |
| 7월 21일 |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 | 북미 투어 개막전, 예매는 티켓마스터 |
| 7월 하순~8월 초 | 몬트리올·뉴어크·오스틴·LA·오클랜드·시애틀 | 도시별 오픈 시점 상이, 잔여석 수시 확인 필요 |
| 8월 9일 | 밴쿠버 | 북미 구간 마지막 공연 |
| 9월 11~13일 | 홍콩 | 아시아 하반기 일정, 3일 연속 공연 |
| 미정 | 서울 앙코르(미발표) | 첫 투어 때 앙코르 전례 있음, 공식 발표 전까지는 미확정 |

악성게시물 법적대응, 무엇이 달라졌나
6월 1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장원영을 겨냥한 악성 게시물과 비방 콘텐츠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게시물을 삭제하거나 계정을 탈퇴해도 작성자를 특정해 끝까지 책임을 묻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 플랫폼에 숨은 작성자까지 추적 대상에 포함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방침이 검색자에게 의미 있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장원영은 과거에도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소송을 진행해 온 만큼 이번 발표가 일회성 경고가 아니라 실제 법적 절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둘째, 커뮤니티나 유튜브에서 접하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성 콘텐츠는 공유·재가공만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팬이든 일반 이용자든 공식 발표와 언론 보도 기준으로 정보를 판별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기부와 브랜드 평판으로 본 위상
활동 외적인 지표도 짚어볼 만합니다. 장원영은 2월 11일 세브란스병원에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총 2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브랜드 평판 지표에서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월간 1위를 통산 14회 기록해 블랙핑크 제니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광고·행사 쪽 행보도 꾸준합니다. 6월 11일 서울 잠실에서 열린 메디큐브 에이지알 팝업스토어, 6월 29일 타미힐피거 서머 팝업 행사에 잇따라 참석하며 뷰티·패션 양쪽에서 활동 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컴백 성적, 돔 투어 규모, 브랜드 지표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어 하반기 북미 투어 이후의 개인 활동(솔로 후속, 광고 라인업)이 다음 관전 포인트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장원영 솔로곡 '8'은 어디서 들을 수 있나요?
A. 2월 23일 발매된 IVE 정규 2집 'REVIVE+' 수록곡으로, 멜론·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8 (JANGWONYOUNG Solo)'로 검색하면 됩니다. 아이브 솔로곡 최초로 멜론 TOP 100에 진입한 곡입니다.
Q. 장원영 나이는 몇 살인가요?
A. 2004년 8월 31일생으로 2026년 7월 현재 만 21세이며, 8월 말 생일이 지나면 만 22세가 됩니다.
Q. 북미 투어 티켓은 어떻게 구하나요?
A. 북미 공연은 티켓마스터(Ticketmaster)에서 예매합니다. 7월 21일 토론토 개막전부터 8월 9일 밴쿠버까지 도시별로 잔여석 상황이 다르니 아티스트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열리나요?
A. 아직 공식 발표가 없습니다. 다만 첫 월드투어 'SHOW WHAT I HAVE' 때 서울 앙코르가 추가됐던 전례가 있어 하반기 발표 가능성이 거론되는 정도입니다.
Q. 타이틀곡 BANG BANG 성적은 어땠나요?
A. 2월 26일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첫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장원영이 리드 파트를 맡은 더블 타이틀곡입니다.
Q. 악성게시물 법적대응은 어떤 내용인가요?
A. 소속사 발표에 따르면 게시물 삭제나 계정 탈퇴와 무관하게 작성자를 특정해 책임을 묻고, 해외 플랫폼 이용자까지 추적 대상에 포함한다는 방침입니다. 선처 없는 강경 대응 기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리하면 장원영의 2026년은 첫 솔로곡 '8'로 개인 음악 커리어의 문을 열었고, 교세라돔·도쿄돔을 채운 투어가 7월 21일부터 북미로 무대를 옮기는 흐름입니다. 콘서트 직관을 계획한다면 티켓마스터의 도시별 일정 확인이 우선이고, 국내 팬이라면 아직 미발표인 서울 앙코르 공식 공지를 기다리는 편이 확실합니다.
한편 인물 관련 정보는 커뮤니티발 소문이 빠르게 퍼지는 만큼, 소속사 공식 발표와 언론 보도를 기준으로 확인된 사실만 받아들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글도 2026년 7월 3일까지 보도된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투어 일정 등은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예매 전 공식 채널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참고 및 출처
스타뉴스, 서울경제, 헤럴드경제, 디스패치, 벅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