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오준성 탁구선수 누구? 2026 세계랭킹·주요 기록·아시안게임 목표

by 센트럴뉴스랩 2026. 8. 9.
만 20세 한국 대표 오준성은 단식 세계 29위와 복식 세계 4위 조합을 바탕으로 2026 아시안게임 3종목에 나선다.

오준성 탁구선수는 2006년 6월 12일생 한국 남자대표팀 선수다. 오른손 셰이크핸드 드라이브형으로, 2026년 7월 30일 기준 남자단식 세계 29위에 올라 있다. 2025년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단식 우승이 성인 국제무대의 대표 타이틀이라면, 2026년에는 국내 종합선수권 우승과 WTT 컨텐더 라고스 단식 준우승, 브라질 상조제두스캄푸스 8강을 기록했다.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남자단체·남자복식·혼합복식 대표로 나선다.

오준성 탁구선수 프로필

[[TIMG1]]

오준성 기본 정보

이름·국적 오준성(OH Junsung)·대한민국 영문 표기로 국제대회 기록을 대조하면 정확하다
생년월일·나이 2006년 6월 12일생·2026년 8월 9일 기준 만 20세 기사 작성일이 달라지면 만 나이도 함께 확인
경기 스타일 오른손 셰이크핸드 드라이브형 수비보다 전진 공격과 스피드를 중시하는 유형이다
소속 표기 국내 경기에서는 한국거래소, 일본 T리그에는 T.T 사이타마로 등록 국내 대표팀과 해외 리그 소속을 구분해야 한다
단식 랭킹 세계 29위(2026년 7월 30일 기준), 최고 15위(2025년 36주차) 단식 개인 순위와 복식 조 순위는 별개다

[[TIMG2]]

오상은 감독의 아들이라는 소개가 먼저 붙지만, 공개 경기 기록만으로도 독립적인 이력이 분명하다. 2023년 종합선수권에서 만 17세로 역대 최연소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했고, 2026년 1월에는 박규현을 3-2로 꺾어 같은 대회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성인 WTT 단식 첫 우승은 2025년 3월 30일 첸나이에서 나왔으며, 결승에서 티보 포레를 4-3으로 제압했다. 그는 키 173㎝의 자신은 큰 스윙보다 스피드로 승부하려 했고 최근에는 공의 힘도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TIMG3]]

2026년 오준성 경기 성적

[[TIMG4]]

2026년 흐름은 단식과 복식을 나눠 봐야 선명하다. 단식에서는 1월 국내 정상, 5월 국제대회 결승, 7월 스타 컨텐더 8강이 이어졌다. 복식에서는 임종훈과 호흡을 맞춘 조합이 상위 라운드에 꾸준히 진입하며 아시안게임 핵심 카드로 떠올랐다.

2026년 주요 경기 기록

1월 26일 전국종합선수권 남자단식 우승 박규현에 3-2 국내 두 번째 정상으로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다
2월 WTT 첸나이 남자복식 준우승 임종훈-오준성 조 단식 기록과 분리해 복식 성과도 봐야 한다
5월 3일 런던 세계단체전 한국 3-1 중국 량징쿤·린스둥에게 각각 3-1 한 경기에서 중국 선수 2명을 상대로 승리했다
5월 24일 WTT 라고스 남자단식 준우승 안데르스 린과 결승 1-4 2026년 국제 단식에서 결승까지 진출했다
7월 21~26일 상조제두스캄푸스 남자단식 8강 레오 3-2, 두다 3-2 후 칼데라노에 0-3 2026년 8월 9일까지 확인되는 최근 단식 기록이다

올해 성적을 우승 여부만으로 판단하면 현재 위치를 놓치기 쉽다. 브라질 대회에서는 세계 17위 베네딕트 두다를 3-2로 이긴 뒤 세계 8위 우고 칼데라노에게 0-3으로 졌다. 라고스에서도 결승까지 올라갔지만 안데르스 린에게 패했다. 강한 대진에서 승리를 만들고 다음 라운드까지 올라가는 능력은 확인됐지만, 대회마다 정상에 오르는 단계로 단정하기에는 아직 결과의 편차가 남아 있다.

중국전 승리가 보여준 변화

런던 세계단체전은 오준성의 입지가 달라졌음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한국은 5월 3일 중국을 3-1로 이겼고, 오준성은 량징쿤과 린스둥을 각각 3-1로 제압했다. 다만 8강 재대결에서는 중국이 한국을 3-0으로 이겼고, 왕추친도 오준성을 3-2로 눌렀다. 한 번의 승리만으로 중국에 대한 우위를 말하기보다는, 최정상급 선수에게 직접 승점을 만들 수 있는 주전급 자원으로 올라섰다는 점을 읽는 것이 정확하다.

2026 아시안게임에서 볼 점

아시안게임에서 확인할 변화는 ‘막내에서 주축으로’라는 표현에 담겨 있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남자단체 은메달을 경험한 오준성은 이번에는 남자단체·남자복식·혼합복식 세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임종훈과 짝을 이룬 남자복식 조는 2026년 7월 30일 기준 세계 4위이며, 혼합복식 파트너는 김나영이다. 오준성은 남자복식 금메달과 완전한 주전으로 인정받는 것을 목표로 밝혔지만, 메달 색과 경기별 출전 순서는 대회가 끝난 뒤 확정되는 사실이다.

자주 묻는 질문

Q. 오준성 탁구선수는 누구인가요?

A. 2006년 6월 12일생의 한국 남자대표팀 선수로, 오른손 셰이크핸드 드라이브형입니다.

Q. 2026년 8월 9일 기준 나이는 몇 살인가요?

A. 생일이 지난 시점이므로 만 20세입니다.

Q. 현재 세계랭킹은 몇 위인가요?

A. 2026년 7월 30일 기준 남자단식 세계 29위입니다. 개인 최고 순위는 2025년 36주차의 15위로 확인됩니다.

Q. 가장 큰 단식 우승 기록은 무엇인가요?

A. 2025년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남자단식 우승입니다. 결승에서 티보 포레를 4-3으로 이겼습니다.

Q. 2026년 가장 최근 성적은 무엇인가요?

A. 7월 브라질 상조제두스캄푸스 WTT 스타 컨텐더 남자단식 8강입니다. 레오 드 노드레스트와 베네딕트 두다를 이긴 뒤 우고 칼데라노에게 0-3으로 졌습니다.

Q. 아시안게임에서는 어떤 종목에 출전하나요?

A. 남자단체·남자복식·혼합복식 세 종목입니다. 남자복식은 임종훈, 혼합복식은 김나영과 호흡을 맞춥니다.

[[TIMG12]]

오준성 탁구선수는 국내 최연소 기록으로 이름을 알린 뒤 성인 WTT 단식 우승을 거쳐, 2026년에는 중국전 승리와 복식 세계 4위 조합으로 역할을 넓힌 선수다. 검색할 때는 단식 개인 랭킹 29위와 임종훈-오준성 복식 조의 4위를 분리하고, 2025년 첸나이 우승과 2026년 라고스·상조제두스캄푸스 성적을 연도별로 나누면 현재 위치가 정확하게 보인다.

📌 참고 및 출처
· 국제탁구연맹(ITTF) 선수 프로필
· T.League 공식 선수 페이지
· World Table Tennis 공식 첸나이 2025 결과
· 연합뉴스 2026 종합선수권
· 뉴스핌 WTT 첸나이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