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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청년 AI 스타트업 방문|서울XR센터 현장과 지원 내용

by 센트럴뉴스랩 2026. 8. 10.
2026년 7월 9일 오세훈 시장은 서울XR센터에서 AI·XR 교육생과 기업 관계자 50여 명을 만나 실증·사업화·해외 진출 지원 방향을 확인했다.

2026년 7월 9일 오후 오세훈 서울시장이 방문한 곳은 마포구 DMC 산학협력연구센터 내 서울XR센터다. 현장에는 AI·XR 교육생 40명과 XR 기업 관계자 10명 등 50여 명이 참석했고, 오 시장은 실증·평가실과 XR 오픈랩·유저랩·테스트베드를 둘러본 뒤 간담회를 했다. XR 글래스와 헤드셋도 직접 체험했다.

검색어처럼 ‘청년 AI 스타트업 방문’으로 부를 수 있지만, 공식 발표상 특정 스타트업 사무실을 단독 방문한 일정은 아니다. 교육 현장과 기업 지원 인프라를 함께 확인한 AI·XR 산업 현장 방문으로 정리하는 것이 정확하다.

방문 일정과 참석 규모

방문 일시 2026년 7월 9일(목) 오후 공식자료는 ‘오후’까지만 공개돼 정확한 시각은 단정하지 않는다.
방문 장소 마포구 DMC 산학협력연구센터 내 서울XR센터 상암 DMC의 AI·XR 거점 방문이며 기업 단독 방문과는 범위가 다르다.
참석 규모 AI·XR 교육생 40명·XR 기업 관계자 10명 등 50여 명 전체 참석자가 스타트업 대표였던 것은 아니다.
현장 일정 시설 라운딩·XR 장비 체험·현장 의견 청취 기술 시연뿐 아니라 창업·해외 진출 논의도 포함됐다.
공개 언급 기업 뉴작·이노시뮬레이션 관계자 공식자료에 이름이 나온 기업만 확인된다.

현장 방문의 정확한 범위

이번 방문에서 확인한 것은 청년 인재가 어떤 기술을 배우는지에 그치지 않았다. 뉴작은 서울시 지원으로 해외 전시회에 참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판로 개척과 바이어 매칭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이노시뮬레이션은 국방·자동차 등에 활용되는 XR을 피지컬 AI 검증과 연결하고, 기업·대학·연구소가 협업할 공간과 공공 비즈니스 연계를 제안했다. DMC 교육과정 수료 후 XR 입주기업에서 일하는 청년 개발자도 AI와 XR이 결합된 산업 거점의 발전 방향을 물었다.

현장 대화의 초점은 교육 수료보다 기술 검증과 고객 연결, 해외 진출로 이어지는 다음 단계에 있었다.

서울XR센터, 어디까지 지원하나

서울XR센터 지원 구조와 체크포인트

개발·실증 XR 개발·실증 장비, 실증·평가실, 테스트베드 운영. 실증·평가실은 2개에서 10개로 확대 시제품 검증이 필요한 기업에 의미가 크지만 이용 절차는 별도 확인해야 한다.
시험·인증·평가 제품 개발 뒤 시험·실증, 인증·평가까지 맞춤형 지원 센터 이용이 곧 인증 취득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사업화·판로 상용화·네트워킹과 함께 전시회, 바이어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 계획 향후 방향과 확정된 기업별 혜택을 구분해야 한다.
공간·운영 DMC산학협력연구센터 1·7·8층으로 확장 이전 개발지원부터 상용화까지 연결하는 거점이라는 의미다.

서울XR센터의 특징은 장비를 보여주는 전시 공간이 아니라 제품이 시장에 나가기 전 거쳐야 할 여러 단계를 묶었다는 데 있다. 2026년 확장 이전으로 공간을 넓혔고, 실증·평가실도 기존 2개에서 10개로 늘었다. 기업 입장에서는 개발 완료 뒤 시험·인증·평가에서 막히는 구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다만 ‘전주기 지원’이라는 표현만으로 입주, 장비 사용, 사업비 지원이 자동 승인된다고 보면 안 된다. 실제 이용 조건과 모집 일정은 개별 공고가 기준이다.

청년 AI 사다리와 이어지는 정책

이번 현장 방문은 7월 2일 발표된 ‘청년 AI 사다리’와 맞물린다. 서울시는 이 정책을 ①소득·자격과 무관한 생성형 AI 이용권 등 청년 AI 기본권 ②AI 네이티브 육성의 두 축으로 제시했다. 서울 AI 라운지는 2026년 하반기 서울도서관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5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AI 디지털배움터에서는 문서 작성·정보검색부터 직무 특화 교육까지 제공하고, AI·데이터 분야 공인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과 취득 축하금도 추진한다. 청년취업사관학교와 기술교육원의 AI·하이테크 과정에는 프로젝트·멘토링·인턴십 연계 계획이 포함됐다. AI 사다리가 청년의 접근권과 교육을 맡는다면, 서울XR센터는 기업의 실증·사업화 접점을 맡는 구조로 읽힌다.

8월 10일 기준 확인할 것

가장 많이 오해하기 쉬운 부분은 AI 이용권이 이미 신청 가능한 확정 사업이라고 보는 것이다. 서울시는 7월 2일 발표 당시 글로벌 AI 기업과 비용·서비스 조건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고, 구체적인 도입 시기와 지원 범위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다. 오 시장이 예산 반영 뒤 2027년 초 활용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이는 전망이다.

현재 공개된 공식 안내에는 이용권의 서비스명·금액·신청 창구가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무료 이용 계획과 실제 접수 공고를 구분하고, 청년은 교육·프로젝트 공고를, 기업은 서울XR센터의 개별 지원 모집 여부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Q. 방문은 언제, 어디서 이뤄졌나요?

A. 2026년 7월 9일 목요일 오후, 마포구 DMC 산학협력연구센터 안 서울XR센터에서 진행됐다. 공식 발표는 정확한 시각까지 제시하지 않았다.

Q. 특정 AI 스타트업 사무실을 방문한 건가요?

A. 공개된 공식 일정은 서울XR센터 방문과 현장 간담회다. 특정 기업 한 곳의 사무실을 단독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지는 않는다.

Q. 누가 참석했나요?

A. AI·XR 교육생 40명과 XR 기업 관계자 10명 등 50여 명이다. 뉴작, 이노시뮬레이션, 벡스인텔리전스 관계자의 발언이 공개됐다.

Q. 현장에서 어떤 기술을 봤나요?

A. 실증·평가실, XR 오픈랩, XR 유저랩, 테스트베드 등을 둘러보고 XR 글래스와 헤드셋을 체험했다.

Q. 서울XR센터는 무엇을 지원하나요?

A. 개발·실증 장비와 시험·인증 시설, 기업 협업 공간을 기반으로 개발부터 시험·실증, 인증·평가, 사업화까지 지원한다.

Q. 청년 AI 이용권은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A. 2026년 8월 10일 기준 서비스명·금액·신청일은 확정되지 않았다. 후속 공고가 나오기 전에는 신청 가능 사업으로 단정하면 안 된다.

[[TIMG11]]

이번 일정의 핵심은 XR 장비 체험보다 청년 교육과 기업의 실증·판로 문제를 같은 자리에서 다뤘다는 점이다. 서울XR센터는 기술을 시험하고 사업화하는 물리적 거점이고, 청년 AI 사다리는 AI 접근권과 학습 기반을 넓히는 정책 축이다. 기억할 답은 ‘7월 9일 서울XR센터에서 50여 명과 현장 소통, 지원 방향은 실증·사업화·글로벌 진출 확대’다.

[[TIMG12]]

📌 참고 및 출처
·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 서울특별시 서울XR센터 안내
· 서울특별시 청년 AI 사다리 보도자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