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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근황 총정리|청룡 여우주연상·부부 동반 수상과 넷플릭스 스캔들까지

by 센트럴뉴스랩 2026. 7. 9.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남편 현빈과 부부 최초 동반 주연상을 기록했다. 차기작은 넷플릭스 '스캔들'.

손예진의 2026년 화두는 '배우 손예진의 완전한 복귀'입니다.
출산 후 복귀작인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2025년 11월 19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같은 해 남편 현빈과 함께 청룡영화상 역사상 처음으로 '부부 동반 남녀주연상'을 기록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손예진의 프로필과 대표작, 청룡 수상의 의미, 그리고 넷플릭스 '스캔들'을 비롯한 차기작·최근 근황까지 확인된 사실만 정리했습니다.

손예진 프로필과 대표작

손예진은 1982년 1월 11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4세입니다.
1999년 광고 모델로 얼굴을 알린 뒤 2001년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본격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클래식'(2003), '여름향기'(2003),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드라마 '연애시대'(2006)를 거치며 '멜로퀸' 타이틀을 굳혔고, 이후 '해적', '덕혜옹주' 등에서 사극·액션까지 폭을 넓혔습니다.
대중적으로 가장 크게 각인된 작품은 현빈과 호흡을 맞춘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2019~2020)으로, 두 사람은 이 작품과 영화 '협상'을 거쳐 실제 부부가 됐습니다.

손예진 핵심 프로필

출생 1982년 1월 11일 (2026년 만 44세) 데뷔 25년차 베테랑 배우
데뷔 1999년 광고 → 2001년 '맛있는 청혼' 청순·멜로 이미지로 출발
대표작 클래식,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연애시대, 사랑의 불시착 '멜로퀸'에서 글로벌 스타로 확장
가족 남편 현빈, 2022년 11월 아들 출산 '사랑의 불시착' 인연이 실제 결혼으로
복귀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연출) 출산 후 스크린 복귀·박찬욱과 첫 작업

청룡 여우주연상과 부부 동반 수상

손예진의 스크린 복귀작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이 연출하고 이병헌이 주연한 작품으로, 손예진은 이병헌의 아내 '미리' 역을 맡았습니다.
해고 통보를 받은 제지 전문가 가장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감독상(박찬욱)·여우주연상(손예진) 등 주요 부문을 휩쓸며 다관왕에 올랐습니다.
특히 손예진이 여우주연상을, 현빈이 남우주연상을 받으면서 청룡영화상 역사상 처음으로 부부가 같은 해 나란히 주연상을 차지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다만 이 작품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대표작으로 선정됐으나 최종 후보에는 오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쩔수가없다' 청룡영화상 관련 정리

감독·주연 박찬욱 연출 / 이병헌·손예진 주연 손예진의 박찬욱 감독 첫 협업작
손예진 역할 이병헌의 아내 '미리' 출산 후 첫 스크린 복귀 배역
청룡 성과 최우수작품상·감독상·여우주연상 등 다관왕 작품·연기 모두 인정받은 시상식
부부 기록 현빈 남우주연상 + 손예진 여우주연상 청룡 최초 부부 동반 주연상
오스카 레이스 아카데미 국제장편 한국 대표작 선정, 최종 후보 불발 국내 흥행·평가와 별개로 진행

차기작 넷플릭스 '스캔들'

손예진의 다음 승부처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입니다.
2003년 개봉한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시리즈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정지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손예진은 조선시대 뛰어난 재능을 지닌 여인 '조씨부인' 역을, 지창욱이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 역을 맡아 위험한 사랑 내기를 그리며, 배우 나나가 그 내기에 얽힌 또 다른 여인으로 합류합니다.
손예진이 사극에서 도발적인 캐릭터에 도전한다는 점, 그리고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동시 공개된다는 점에서 2026년 공개 예정작 중 주목도가 높은 작품으로 꼽힙니다.

넷플릭스 '스캔들' 한눈에 보기

원작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3) 전도연·배용준·이미숙 주연 원작
연출 정지우 감독 원작을 새롭게 재해석
주요 배역 손예진(조씨부인)·지창욱(조원)·나나 위험한 사랑 내기 3인 구도
장르 조선시대 배경 로맨스·드라마 손예진의 도발적 사극 변신
공개 2026년 넷플릭스 공개 예정 글로벌 동시 공개 기대작

손예진 최근 근황

손예진은 작품 활동 외에도 SNS를 통해 종종 일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에는 결혼 4주년을 맞아 소회를 전했고, 부계정을 통해 부쩍 자란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같은 달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6월 21일에는 인스타그램에 '여행 4일째'라는 글과 함께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한 휴양지 사진을 올려, 현빈과 함께한 가족 여행 근황을 전했습니다.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3월 31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같은 해 11월 아들을 얻었으며, 최근에는 배우로서의 복귀와 가정을 함께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손예진의 최근 복귀작은 무엇인가요?

A.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입니다. 이병헌의 아내 '미리' 역을 맡았고, 출산 이후 첫 스크린 복귀작입니다.

Q. 손예진은 청룡영화상에서 어떤 상을 받았나요?

A.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어쩔수가없다'로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최우수작품상·감독상 등도 함께 수상했습니다.

Q. 손예진과 현빈의 청룡 부부 동반 수상이 왜 화제인가요?

A. 손예진이 여우주연상, 현빈이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청룡영화상 역사상 처음으로 부부가 같은 해 나란히 주연상을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Q. 손예진 차기작은 언제 볼 수 있나요?

A.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2026년 공개 예정입니다. 손예진은 '조씨부인' 역을 맡았고 지창욱, 나나가 함께 출연합니다.

Q. '스캔들'은 원작이 있나요?

A. 네.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정지우 감독이 시리즈로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Q. 손예진과 현빈은 언제 결혼했나요?

A. 2022년 3월 31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11월 27일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정리하면 손예진은 2025~2026년에 걸쳐 청룡 여우주연상과 부부 동반 수상이라는 성과를 남기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확인시켰고, 넷플릭스 '스캔들'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품·시상 정보와 공개 일정은 배급사·플랫폼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시청 계획이 있다면 넷플릭스 공식 공개 일정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참고 및 출처
나무위키 - 손예진, 스포츠경향 - 청룡영화상 종합, 하퍼스바자 코리아 - 청룡 부부 동반 수상, 맥스무비 - 손예진 넷플릭스 스캔들, 뉴시스 - 손예진 현빈 가족여행 근황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