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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림, 시즌 3승 달성|메디힐·한국일보 우승 기록과 의미

by 센트럴뉴스랩 2026. 8. 16.
서교림이 2026년 8월 16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최종 18언더파로 우승하며 시즌 3승과 대상포인트 1위에 올랐다.

서교림이 2026년 8월 16일 경기도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을 제패했다. 최종 스코어는 18언더파 270타(67·73·66·64)였고, 우승 상금은 2억1,600만 원이다. 이번 우승으로 서교림은 2026시즌 3승이자 정규투어 통산 3승을 기록했다.

KLPGA 데이터센터 기준 서교림은 대상포인트 390점으로 1위에 올랐고, 상금은 10억1,676만6,000원으로 2위다. 평균타수도 70.2974타로 선두다. 단순히 우승 횟수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포인트와 경기력 지표까지 함께 끌어올린 우승이라는 점에서 이번 결과의 의미가 크다.

서교림 시즌 3승, 기록부터 확인

대회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 동안 몽베르 명성산 코스에서 열렸다. 기준파 72, 72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이며 총상금은 12억 원이었다. KLPGA 공식 기록에 따르면 서교림은 270타를 적어 우승 상금 2억1,600만 원을 받았다.

첫날에는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후 2라운드에서 73타로 잠시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3라운드 66타에 이어 최종 라운드에서 64타를 작성했다. 스코어 카드만 놓고 보면 마지막 이틀 동안 14언더파를 몰아치며 우승을 완성한 흐름이다.

서교림 2026시즌 우승 3회 정리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6월 5~7일 15언더파 201타(69·64·68) 우승 상금 2억7,000만 원, 데뷔 첫 승 첫 우승으로 무관의 신인왕이라는 기록을 벗어났다.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6월 19~21일 16언더파 200타 우승 상금 1억8,000만 원, 2위 장은수와 2타 차 첫 승 뒤 14일 만에 거둔 시즌 2승으로 상승세를 증명했다.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8월 13~16일 18언더파 270타(67·73·66·64) 우승 상금 2억1,600만 원, 최종 라운드 64타 시즌 3승과 함께 대상포인트 1위로 올라선 전환점이다.

세 번의 우승이 만든 상승세

서교림의 2025시즌은 우승 없이 신인왕을 차지한 해였다. 준우승 두 차례를 기록했지만 마지막 한 고비를 넘지 못했다. 그러나 2026년에는 6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첫 승을 신고한 뒤 2주 만에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까지 우승하며 흐름을 바꿨다.

세 번째 우승은 앞선 두 대회와 양상이 달랐다. 첫 승과 두 번째 승리가 시즌 초반의 우승 갈증을 해소한 결과였다면, 이번 대회에서는 2라운드의 73타 이후에도 흔들리지 않고 3·4라운드에서 다시 타수를 줄였다. 특히 최종 64타는 이번 우승을 설명하는 가장 구체적인 숫자다. 한 라운드의 반짝 활약보다 대회 중간에 흐름을 회복한 과정까지 함께 봐야 한다.

3승 뒤 순위표가 보여주는 것

2026시즌 서교림 주요 지표

대상포인트 390점·1위 김민솔 353점·2위 우승뿐 아니라 꾸준한 상위권 성적이 반영되는 지표다.
시즌 상금 1,016,766,000원·2위 김민솔 1,121,629,428원·1위 3승을 했어도 상금 1위가 자동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평균타수 70.2974타·1위 이다연 70.3600타, 김민솔 70.4074타 시즌 전체 샷 효율을 볼 때 참고할 수 있는 수치다.
톱10 피니시율 44.4444%·2위 이다연 50.0000%·1위 우승 횟수와 별개로 대회마다 안정적으로 상위권에 들었는지 보여준다.
드라이브 거리 252.9166야드·5위 김민솔 258.8083야드 장타 하나만으로 설명하기보다 평균타수와 상위권 진입률을 함께 봐야 한다.

순위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대상포인트와 상금 순위가 갈린다는 점이다. 서교림은 대상포인트에서는 김민솔을 앞섰지만, 상금에서는 아직 김민솔이 선두다. 이는 두 선수가 시즌 우승을 쌓는 방식과 출전 대회별 상금 규모가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결과를 두고 서교림이 다승왕이나 상금왕을 확정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확인된 사실은 서교림이 김민솔과 나란히 시즌 3승을 기록했고, 대상포인트에서는 선두로 올라섰다는 점이다. 남은 대회에서 상금 격차까지 줄이는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Q. 서교림은 언제 시즌 3승을 달성했나요?

A. 2026년 8월 16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하며 시즌 3승을 달성했습니다.

Q. 어느 대회에서 우승했나요?

A. 경기도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입니다.

Q. 최종 스코어는 얼마인가요?

A. 18언더파 270타이며 라운드별 스코어는 67·73·66·64타입니다.

Q. 우승 상금과 대회 총상금은 얼마인가요?

A. 서교림의 우승 상금은 2억1,600만 원, 대회 총상금은 12억 원입니다.

Q. 앞서 거둔 2026시즌 우승은 어디인가요?

A. 6월 7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와 6월 21일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우승했습니다.

Q. 현재 대상포인트와 상금 순위는 어떻게 되나요?

A. 대상포인트는 390점으로 1위, 상금은 10억1,676만6,000원으로 2위입니다.

검색어처럼 ‘서교림, 시즌 3승 달성’은 2026년 8월 16일 기준 사실로 확인된다. 핵심 기록은 18언더파 270타, 최종 라운드 64타, 우승 상금 2억1,600만 원이다. 다음 KLPGA 일정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포천힐스에서 열리는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으로, 서교림이 대상포인트 선두를 지키고 상금 격차까지 줄일 수 있을지가 중요하다.

📌 참고 및 출처
· KLPGA 대회기록
· KLPGA 대회정보
· KLPGA 데이터센터
· KLPGA 공식 뉴스
·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