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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사건 정리|2026 1심 징역 7년·항소심 일정

by 센트럴뉴스랩 2026. 8. 13.
2025년 11월 발생한 나나 자택 침입 사건은 1심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됐고, 항소심 첫 공판은 2026년 8월 13일로 잡혔다.

2026년 8월 13일 기준, ‘나나 자택 침입’ 사건의 핵심은 피고인에게 1심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됐고 항소심 첫 공판기일이 이날로 잡혀 있다는 점이다. 사건은 2025년 11월 15일 오전 6시께 경기 구리시에 있는 나나의 주거지에서 발생했으며, 피고인은 나나와 어머니에게 금품을 요구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징역 10년을 요청했지만 법원은 징역 7년을 선고했고, 피고인과 검찰 모두 항소했다. 따라서 현재 검색자가 봐야 할 결론은 ‘징역 7년 확정’이 아니라 ‘1심 선고 뒤 항소심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다.

사건 발생 시점과 확인된 경위

나나 자택 침입 사건 핵심 사실

발생 시점 2025년 11월 15일 오전 6시께 새벽 시간대 주거지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보도됐다.
발생 장소 경기 구리시 소재 나나의 자택 정확한 주소나 사적인 주거 정보는 공개·확산할 필요가 없다.
피고인 혐의 주거지 침입, 흉기 위협, 금품 요구 등 강도상해 관련 혐의 기소 단계의 혐의와 법원의 최종 판단 용어는 구분해야 한다.
현장 상황 나나와 어머니가 몸싸움 끝에 피고인을 제압해 경찰에 인계 보도에 따라 세 사람 모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나나의 대응 피고인이 제기한 살인미수·특수상해 고소에 대해 경찰이 정당방위로 보고 불송치 이는 나나의 대응 행위에 대한 판단이며, 피고인의 본건 재판과는 별도 절차다.

수사기관과 법원 보도에 따르면 피고인은 사다리를 이용해 주거지 베란다 쪽으로 침입한 뒤 나나의 어머니와 마주쳤다. 피고인 측은 물건을 훔칠 생각으로 들어갔을 뿐 처음부터 돈을 빼앗을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피해자들의 구체적이고 일관된 진술 등을 종합해 강도 목적과 흉기 소지 정황을 인정했다. 현장에서 벌어진 몸싸움으로 나나 모녀와 피고인이 모두 다쳤다는 점 때문에 이후 맞고소가 이어졌지만, 경찰은 나나의 행위가 생명과 신체에 대한 현존하는 위협에 대응한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을 검색할 때 ‘나나도 피고인을 다치게 했다’는 문장만 떼어 보면 전체 수사 결과와 법원 판단을 놓치게 된다.

1심 재판에서 갈린 주요 쟁점

피고인 주장과 법원 판단 비교

침입 목적 빈집으로 알고 절도하려 했을 뿐 강도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 피해자 진술과 사건 직후 검색 기록 등을 근거로 강도 목적을 인정 피고인의 일방적 주장은 확정 사실이 아니다.
흉기 소지 침입 당시 흉기를 가져가지 않았다고 주장 법원은 흉기를 소지하고 침입했다는 피해자 진술과 정황을 받아들임 ‘흉기 미소지’ 주장은 1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나나의 대응 제압 과정에서 자신이 상해를 입었다며 나나를 고소 경찰은 정당방위로 불송치했고, 법원도 가족 보호를 위한 대응으로 판단 맞고소가 곧 나나의 피의 사실 인정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다.
형량 강도 혐의를 부인하며 다툼 검찰 징역 10년 구형, 법원 징역 7년 선고 구형은 검찰 요청이고 선고형은 법원의 1심 판단이다.

1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피고인이 단순 절도범이었는지, 흉기를 이용해 사람을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했는지’였다. 피고인 측은 주거침입과 절도 시도 일부는 인정하면서도 강도와 흉기 사용은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과 피고인의 휴대전화 검색 기록 등을 판단 근거로 삼았다. 법원은 나나가 피고인에게 상해를 입힌 행위에 대해서는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정당방위라고 봤다. 다만 기사마다 ‘강도상해’와 ‘강도치상’이라는 표현이 다르게 보일 수 있는데, 이는 기소 혐의와 1심에서 인정된 법률적 판단을 구분해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2026년 항소심 일정과 현재 상태

나나 자택 침입 사건 재판 진행표

2026년 5월 19일 1심 결심공판 검찰이 피고인에게 징역 10년을 구형 구형은 법원이 반드시 따르는 형량이 아니다.
2026년 6월 9일 1심 선고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이 징역 7년 선고 항소 전 1심 판단이며 아직 확정판결은 아니다.
2026년 6월 10일 피고인 항소 피고인이 1심 선고에 불복해 항소장 제출 강도 혐의와 형량 등이 항소심 쟁점이 될 수 있다.
2026년 8월 13일 항소심 첫 공판 예정 서울고법 제14-3형사부에서 첫 공판기일 예정 첫 공판은 최종 선고일과 다르므로 결과를 혼동하면 안 된다.

검찰도 1심 판결에 항소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법원이 피고인의 행위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면서도 피해자별 법률 적용과 형량에서 이견이 있다고 봤고, 피고인 측은 강도 혐의를 부인해 왔다. 8월 13일 열리는 항소심 첫 공판은 양측의 항소 이유를 확인하고 심리를 시작하는 절차이지, 곧바로 형이 확정되는 날은 아니다. 따라서 당일 법정이 열렸다는 소식과 항소심 선고 결과는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검색 기사에 선고 내용이 없다면 징역 7년이 최종 확정됐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검색할 때 헷갈리는 표현 정리

‘역고소당했다’는 표현은 피고인이 나나를 상대로 별도 고소를 제기했다는 뜻이지, 나나가 혐의를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아니다. 해당 고소에 대해 경찰은 나나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했고, 나나 측은 피고인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것으로 보도됐다. ‘징역 10년’은 검찰의 구형이고 실제 1심 선고는 징역 7년이므로 두 숫자를 같은 의미로 보면 안 된다. 또 8월 13일 항소심 일정이 확인됐다는 사실만으로 형량이 줄거나 늘었다고 추측해서도 안 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나나 자택 침입 사건은 언제 발생했나요?

A. 2025년 11월 15일 오전 6시께 경기 구리시 소재 자택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도됐다.

Q. 피고인은 어떤 혐의로 재판을 받았나요?

A. 주거지에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한 강도상해 관련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Q. 1심 형량은 얼마인가요?

A.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2026년 6월 9일 피고인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Q. 검찰은 몇 년을 구형했나요?

A. 검찰은 2026년 5월 19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10년을 요청했다.

Q. 나나의 맞고소 결과는 어떻게 됐나요?

A. 피고인이 제기한 살인미수·특수상해 고소에 대해 경찰은 나나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보고 불송치했다.

Q. 항소심은 언제 열리나요?

A. 서울고등법원 제14-3형사부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은 2026년 8월 13일로 잡혀 있다.

확인된 사실만 순서대로 정리하면, 2025년 11월 자택 침입 사건이 발생했고 2026년 6월 1심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됐으며 피고인과 검찰의 항소로 2심 절차가 시작됐다. 나나에 대한 별도 고소는 경찰 단계에서 정당방위로 불송치됐고, 이는 본건 강도 사건의 항소심과 구분해서 봐야 한다. 8월 13일 공판 이후 새로운 판결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1심 형량과 항소심 일정을 현재 확인 가능한 핵심 정보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 참고 및 출처
· 한국경제
· 채널A 뉴스
· 스타뉴스
· SBS 뉴스
· iMBC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