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6월 28일생 PGA 투어 통산 4승의 김시우가 2026 시즌 한국 선수 단일 시즌 최다 상금(686만 달러)을 갈아치우며 커리어 최고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시우(1995년 6월 28일생)는 PGA 투어 통산 4승을 보유한 대한민국 골프 선수입니다. 2026년 7월 14일 기준 시즌 상금 686만2561달러(약 102억9000만원)를 기록하며, 임성재가 2022~2023시즌 세운 한국 선수 PGA 단일 시즌 최다 상금(666만5921달러)을 넘어 새 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검색해서 들어오셨다면 '올해 왜 이렇게 잘하나', '어떤 대회를 우승했나'가 궁금하실 텐데요. 프로필과 우승 이력, 2026 시즌 성적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김시우 프로필·기본 정보
김시우는 고교 2학년이던 2012년 12월, 만 17세 5개월의 나이로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Q스쿨)을 역대 최연소로 통과하며 일찌감치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정식 투어에 올라 10년 넘게 미국 무대에서 뛰고 있는 몇 안 되는 한국 남자 선수입니다.
특히 그의 강점은 '꾸준함'과 '큰 무대에서의 배짱'으로 평가됩니다. 특급 대회에서 우승 경험이 있다는 점이 다른 선수와의 차별점인데, 아래 표에서 핵심 정보를 먼저 확인하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김시우 핵심 프로필
| 출생 | 1995년 6월 28일 (2026년 만 31세) | 이제 전성기 나이대에 진입한 30대 초반 선수 |
|---|---|---|
| 소속 투어 | 미국 PGA 투어 | 국내가 아닌 세계 최고 무대에서 활동 |
| PGA 통산 | 4승 | 최경주에 이어 한국 남자 선수 최다승 2위권 |
| 프로 데뷔 계기 | 2012년 만 17세 5개월 최연소 Q스쿨 통과 | 한국 골프 유망주의 상징으로 데뷔 |
| 2026 세계랭킹 | 개인 최고 기록 경신(20위권 안팎) | 커리어 하이 시즌임을 보여주는 지표 |

김시우 PGA 우승 이력 4승
김시우의 우승은 단순히 숫자 4가 아니라 '무대의 크기'가 핵심입니다. 첫 우승인 2016년 윈덤 챔피언십으로 이름을 알린 뒤, 이듬해 PGA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만 21세 10개월에 제패하며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최경주 이후 한국 선수의 플레이어스 우승이기도 했습니다.
이후 2021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023년 소니오픈까지 정상에 오르며 통산 4승을 완성했습니다. 아래 표로 연도별 우승을 정리했습니다.
김시우 PGA 투어 우승 4승 정리
| 2016 | 윈덤 챔피언십 | PGA 투어 첫 우승, 신예 골퍼 도장 찍기 |
|---|---|---|
| 2017 |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 '제5의 메이저' 대회 최연소 우승(만 21세 10개월) |
| 2021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 한국 선수 두 번째 PGA 통산 3승 달성 |
| 2023 | 소니오픈 | 통산 4승, 한국 남자 최다승 2위 굳히기 |
김시우 2026 시즌 성적·상금 신기록
2026 시즌은 김시우의 커리어 하이로 평가됩니다. 시즌 19개 대회에 출전해 18차례 컷을 통과했고, 준우승 2회·3위 2회·공동 4위 1회를 포함해 톱10에 9번이나 이름을 올렸습니다. 우승은 아직 없지만 '거의 매주 상위권'이라는 점에서 안정감이 돋보입니다.
7월 14일 기준 시즌 상금은 686만2561달러로, 임성재의 종전 한국 선수 최다 상금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페덱스컵 랭킹도 상위권(5위권 안팎)을 유지하고 있어, 컷 없이 진행되는 플레이오프까지 고려하면 한국 남자 선수 최초의 시즌 상금 700만 달러 돌파도 시간문제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다만 6월 US오픈에서 시즌 첫 컷 탈락을 겪었고,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44위(최종 9언더파 271타)에 그치는 등 기복도 있었던 만큼, 남은 플레이오프 성적이 최종 평가를 좌우할 전망입니다.
김시우 2026 시즌 주요 지표
| 출전/컷 통과 | 19개 출전, 18개 컷 통과 | 거의 모든 대회에서 주말 라운드 진출, 높은 안정성 |
|---|---|---|
| 톱10 | 9회 (준우승 2·3위 2 포함) | 우승은 없지만 상위권 밀도가 매우 높음 |
| 시즌 상금 | 686만 달러(약 102.9억원) | 임성재 넘은 한국 선수 단일 시즌 최다(신기록) |
| 페덱스컵 | 상위권(5위권 안팎) |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700만 달러 돌파 기대 |
| 아쉬운 대회 | US오픈 컷 탈락, 트래블러스 T44 | 메이저·특급전 결정력은 남은 과제 |

자주 묻는 질문
Q. 김시우는 몇 년생이고 나이는요?
A. 1995년 6월 28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1세입니다. 2012년 만 17세에 PGA Q스쿨을 최연소 통과한 뒤 오래 활동해 왔습니다.
Q. 김시우 PGA 통산 우승은 몇 승인가요?
A. 통산 4승입니다. 2016년 윈덤, 2017년 플레이어스, 2021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023년 소니오픈에서 우승했습니다.
Q. 2026년 김시우가 화제가 된 이유는요?
A. 7월 14일 기준 시즌 상금 686만 달러를 기록하며, 임성재가 갖고 있던 한국 선수 PGA 단일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Q. 김시우의 대표 우승은 무엇인가요?
A. 2017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입니다. 'PGA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대회를 만 21세 10개월에 제패해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Q. 2026 시즌 우승은 했나요?
A. 2026년 7월 기준 시즌 우승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준우승 2회 등 톱10에 9번 오르며 꾸준한 성적으로 상금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Q. 김시우와 최경주·임성재 비교는요?
A. 한국 남자 PGA 최다승은 최경주(8승)이며, 김시우는 4승으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단일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은 이번에 임성재를 넘어 김시우가 새로 세웠습니다.
정리하면 김시우는 1995년생·PGA 통산 4승의 베테랑으로, 2026 시즌 한국 선수 단일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새로 쓰며 커리어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승 없이 세운 기록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꾸준함이 돋보이며, 남은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서 700만 달러 돌파와 시즌 우승을 동시에 노릴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성적·상금 수치는 대회 진행에 따라 계속 바뀌므로, 최신 리더보드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 참고 및 출처
네이트 스포츠, 이데일리, 위키백과 - 김시우, 나무위키 - 김시우, 다음 스포츠(트래블러스 최종순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