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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 승리|2026 민주당 전대 득표율·누적 판세

by 센트럴뉴스랩 2026. 8. 9.
김민석 후보가 강원 권리당원 투표에서 50.30%로 승리했고, 강원·대구·경북 합산과 누적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김민석 강원 승리’의 2026년 8월 9일 검색 맥락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권리당원 순회경선이다. 김민석 후보는 강원에서 50.30%(9,568표)로 정청래 41.94%(7,978표), 송영길 7.76%(1,476표)를 앞섰다. 강원·대구·경북 합산도 김민석 48.54%가 1위였고, 가중치 미반영 누적은 김민석 46.01%, 정청래 44.53%로 집계됐다. 단, 지역 경선 승리와 8월 17일 최종 당대표 확정은 다르다.

강원 김민석 50.30% 승리

강원 권리당원 투표 결과

김민석 9,568표 50.30% 강원 과반 1위. ‘강원 승리’의 직접 근거다.
정청래 7,978표 41.94% 김민석보다 8.36%p 낮은 2위.
송영길 1,476표 7.76% 3위. 강원 단독과 세 지역 합산을 구분해야 한다.

이 결과는 8월 5~6일 온라인 투표와 7~8일 ARS 전화 투표를 합산해 발표됐다. 따라서 50.30%는 전국 당대표 득표율이 아니라 강원 권리당원 표 안에서의 비율이다. 정확한 표현은 김민석이 강원 순회경선에서 승리했다는 것이며, 이 숫자만으로 당대표 당선을 선언할 수는 없다. 최종 결과에는 다른 권역의 권리당원·대의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가 함께 반영된다.

강원·대구·경북 표심 비교

9일 강원·TK 지역별 결과

강원 김민석 50.30%(9,568표) 41.94%(7,978표) 7.76%(1,476표) 김민석이 8.36%p 앞서며 과반.
대구 정청래 46.35%(4,461표) 47.82%(4,603표) 5.83%(561표) 정청래가 1.47%p 차이로 1위.
경북 김민석 47.37%(4,948표) 45.71%(4,774표) 6.92%(723표) 김민석 우세지만 격차는 1.66%p.

세부 결과는 김민석이 강원·경북, 정청래가 대구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한 구도다. 세 지역 합산은 전체 3만9,092표 중 김민석 1만8,977표(48.54%), 정청래 1만7,355표(44.40%), 송영길 2,760표(7.06%)였다. 두 후보 차이는 1,622표, 4.14%p다. 강원 단독에서는 김민석의 과반과 큰 격차가 핵심이고, 합산에서는 대구의 정청래 1위까지 포함해 봐야 한다.

누적 판세와 남은 일정

8월 17일까지 확인할 경선 일정

8월 9일 강원·대구·경북 결과 발표 김민석 48.54%로 권역 1위.
8월 14~15일 국민여론조사 30% 예정 지역 권리당원 결과만으로 최종 우열을 단정하지 않는다.
8월 15일 전남·광주·전북 순회경선 남은 호남 권역 결과.
8월 16일 경기·서울 순회경선 마지막 지역 경선.
8월 17일 전당대회 최종 결과 발표 대의원·권리당원 70%(두 집단 1:1)와 여론조사 30% 합산.
가중치 대구·경북·경남 표 5% 가중 단순 누적표와 최종 산식은 같지 않다.

판세가 바뀐 과정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까지의 누적에서는 정청래 45.51%, 김민석 44.52%로 정 후보가 0.99%p 앞섰다. 8월 8일 제주·인천에서는 김민석이 47.75%(2만2,537표), 정청래가 42.08%(1만9,862표)를 기록했고, 9일 강원·TK 합산에서도 김 후보가 이겼다. 그 결과 9일 기준 가중치 미반영 누적은 김민석 46.01%, 정청래 44.53%로 바뀌었다. 다만 호남·수도권 경선과 여론조사 30%가 남아 있어 현재 수치는 중간 판세다.

이번 승리의 의미와 한계

이번 결과는 김민석 후보에게 유리하지만 지역 표심이 한 방향으로만 움직인 것은 아니다. 강원에서는 8.36%p, 경북에서는 1.66%p 앞섰고 대구에서는 정청래가 1.47%p 앞섰다. 다음 발표를 읽을 때는 승자 이름만 보지 말고 지역별 격차, 세 지역 합산, 누적 수치, 최종 반영비율을 차례로 확인해야 한다. 강원 50.30%를 전국 득표율처럼 옮겨 적는 것이 가장 큰 해석 오류다.

자주 묻는 질문

Q. 김민석은 강원에서 몇 표로 이겼나?

A. 강원 권리당원 투표에서 9,568표(50.30%)를 얻었다. 정청래는 7,978표(41.94%), 송영길은 1,476표(7.76%)였다.

Q. 강원·대구·경북 합산 1위는 누구인가?

A. 김민석이다. 3만9,092표 중 1만8,977표(48.54%)로 정청래 1만7,355표(44.40%)보다 1,622표, 4.14%p 앞섰다.

Q. 대구와 경북도 김민석이 이겼나?

A. 경북은 김민석 47.37%로 1위였고, 대구는 정청래가 47.82%로 1위였다. 강원·경북은 김민석, 대구는 정청래로 결과가 갈렸다.

Q. 이번 승리로 당대표가 확정됐나?

A. 아니다. 8월 9일 결과는 권리당원 순회경선이다. 8월 17일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와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산해 최종 당대표를 정한다.

Q. 9일 발표 기준 누적 1위는 누구인가?

A. 가중치 미반영 누적에서 김민석이 46.01%로 정청래 44.53%를 앞섰다.

Q. 다음 경선과 최종 발표일은 언제인가?

A. 8월 15일 전남·광주·전북, 8월 16일 경기·서울 순회경선 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국민여론조사는 8월 14~15일 예정으로 안내됐다.

[[TIMG12]]

2026년 8월 9일 기준 핵심 문장은 김민석 후보가 강원에서 50.30%로 승리했고, 강원·대구·경북 합산 48.54%와 가중치 미반영 누적 46.01%에서도 선두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다만 최종 당대표 여부는 8월 15~17일 남은 경선, 대의원·권리당원 70%, 국민여론조사 30%까지 반영된 뒤 판단해야 한다. 강원 단독, 권역 합산, 전국 누적을 나눠 보면 이번 결과를 과장 없이 읽을 수 있다.

📌 참고 및 출처
· 뉴시스|강원·TK 당원투표 결과
· 뉴시스|지역별 득표 결과
· 뉴시스|누적 합산 결과
· 더불어민주당|지도부 선출 투표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