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9일 ACLE 6차전에서 김대원이 후반 29분 페널티킥으로 2-2 동점을 만들었고, 강원은 최종 승점 9점으로 16강에 진출했다.
김대원 동점골로 확인되는 대표 경기는 2025년 12월 9일 태국 부리람 스타디움에서 열린 강원FC와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2025-2026 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이다. 강원은 전반 33분 모재현의 골로 앞섰지만 후반 13분과 20분 연속 실점하며 1-2로 역전당했다. 후반 29분 김대원이 페널티킥을 성공해 2-2를 만들었고,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당시 강원은 승점 7점으로 동아시아 9위였으며, 이후 최종 승점 9점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대원 동점골 경기 핵심



부리람전 한눈에 보기
| 대회·라운드 |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6차전 | 일반적인 K리그 경기가 아니라 아시아 클럽대항전 경기다. |
|---|---|---|
| 일시·장소 | 2025년 12월 9일, 태국 부리람 스타디움 | 한국과 태국의 현지 날짜를 혼동하지 않도록 경기일을 확인해야 한다. |
| 최종 스코어 | 부리람 유나이티드 2-2 강원FC, 전반 0-1 | 양 팀이 승점 1점씩 나눠 가졌다. |
| 득점 | 강원 모재현 33분, 김대원 74분 PK / 부리람 고명석 58분, 수파낫 무에안타 65분 | 김대원 동점골은 필드골이 아니라 페널티킥이었다. |
첫 골 장면부터 김대원의 관여가 있었다. 김대원이 중원에서 올린 프리킥을 신민하가 헤더로 연결했고, 골키퍼가 막아낸 공을 모재현이 밀어 넣었다. 김대원이 직접 득점한 장면은 아니지만 선제골의 시작점에 이름을 올린 셈이다.
후반에는 부리람 소속 고명석이 프리킥 상황에서 헤더로 동점을 만들었고, 수파낫 무에안타가 역전골을 넣었다. 이때 김대원의 골은 강원이 처음부터 앞서 나간 경기의 결승골이 아니라, 리드를 내준 뒤 다시 균형을 맞춘 득점이었다. 따라서 최종 결과는 2-2 무승부로 정리하는 것이 정확하다.
후반 29분 PK가 나온 과정



동점골까지의 득점 흐름
| 전반 33분 | 모재현 선제골. 김대원 프리킥과 신민하 헤더 뒤 마무리 | 김대원은 첫 골의 직접 득점자가 아니라 공격 전개에 관여했다. |
|---|---|---|
| 후반 13분 | 고명석 헤더로 부리람 1-1 | 강원이 세트피스 수비에서 동점골을 허용했다. |
| 후반 20분 | 수파낫 무에안타 역전골로 부리람 2-1 | 강원이 패배할 수 있는 흐름으로 바뀐 시점이다. |
| 후반 24분경 | 박호영과 상대 선수의 공중볼 경합 뒤 VAR 온필드 리뷰, 페널티킥 선언 | PK를 얻은 시점과 김대원이 골을 넣은 시점은 다르다. |
| 후반 29분, 경기 74분 | 김대원 페널티킥 성공으로 2-2 | 종료 직전 극장골이 아니라 후반 29분에 나온 동점골이다. |
이 장면에서 핵심은 반칙 판정과 키커를 구분하는 것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호영이 페널티지역에서 공중볼 경합을 하던 과정에서 쓰러졌고, 주심은 VAR 온필드 리뷰를 거쳐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김대원은 키커로 나서 이를 성공시켰다.
경기 흐름은 1-0 리드, 1-2 역전 허용, 2-2 재동점 순서였다. 김대원의 득점은 강원의 승리를 확정한 골은 아니지만, 원정에서 역전패를 피하고 승점 1점을 지킨 골이라는 의미가 있다.
동점골 이후 강원의 ACLE 성적



동점골 당시와 최종 결과 비교
| 6차전 직후 | 2승 1무 3패, 승점 7점, 동아시아 9위 | 이때는 2경기가 남아 있어 16강 진출이 확정된 상태가 아니었다. |
|---|---|---|
| 리그 스테이지 최종 | 2승 3무 3패, 승점 9점, 동아시아 8위 | 승점과 골득실이 울산과 같았지만 다득점에서 앞서 16강에 올랐다. |
| 16강 1차전 | 2026년 3월 3일 강원 0-0 마치다 젤비아 | 홈 앤드 어웨이 합산 방식이라 무승부만으로 다음 라운드가 결정되지는 않았다. |
| 16강 2차전 | 2026년 3월 10일 마치다 1-0 강원, 합계 1-0 | 강원은 8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
따라서 김대원 PK를 16강 확정골이라고 부르면 정확하지 않다. 동점골이 나온 시점에는 강원이 승점 7점으로 9위였고, 남은 경기 결과를 더 지켜봐야 했다. 이후 강원은 최종 성적 2승 3무 3패, 승점 9점으로 동아시아 8위를 차지하며 창단 첫 아시아 무대에서 16강에 진출했다.
다만 토너먼트에서는 마치다 젤비아와 두 차례 맞붙어 1차전 0-0, 2차전 0-1을 기록했다. 부리람전 동점골은 리그 스테이지 생존 경쟁에서 중요한 승점 1점을 만든 장면이지만, 그 자체로 8강 진출을 보장한 득점은 아니었다.
2015 핀란드전과 구분하기


검색어로 함께 확인되는 김대원 동점골
| 2025년 부리람전 | 강원FC vs 부리람 유나이티드, 2025-2026 ACLE 6차전 | 2-2, 후반 29분 김대원 PK 동점골 | 부리람·강원·ACLE를 함께 검색하면 이 경기다. |
|---|---|---|---|
| 2015년 핀란드전 | 한국 U-18 vs 핀란드, 발렌틴 그라나트킨 국제 유소년축구대회 E조 1차전 | 1-1, 후반 44분 김대원 동점골 | 같은 선수의 유소년 대표 시절 기록으로 대회와 연도가 다르다. |
자주 묻는 질문
Q. 김대원 동점골은 몇 분에 나왔나요?
A. 2025년 부리람전 기준 후반 29분, 경기 전체로는 74분에 나왔다. 페널티킥 득점이었다.
Q. 상대 팀과 최종 스코어는 무엇인가요?
A. 태국의 부리람 유나이티드가 상대였고, 강원FC가 2-2로 비겼다.
Q. 왜 페널티킥이 선언됐나요?
A. 박호영이 페널티지역에서 공중볼 경합 중 쓰러진 뒤 주심이 VAR 온필드 리뷰를 진행했고, 반칙을 확인해 PK를 선언했다.
Q. 김대원의 골은 필드골인가요?
A. 아니다. 김대원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동점골을 넣었다.
Q. 이 골로 강원의 16강 진출이 바로 확정됐나요?
A. 아니다. 당시에는 2경기가 남아 있었고, 강원은 이후 최종 승점 9점으로 동아시아 8위에 올라 16강에 진출했다.
Q. 2015년 핀란드전 동점골과 같은 경기인가요?
A. 아니다. 2015년 기록은 한국 U-18 대표팀과 핀란드의 1-1 경기에서 후반 44분 나온 별도의 기록이다.
[[TIMG12]]
김대원 동점골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2025년 12월 부리람 원정에서 후반 29분 VAR 판정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강원의 2-2 무승부를 만든 장면이다. 검색할 때는 김대원 동점골 부리람, 김대원 PK 74분, 강원 ACLE 6차전처럼 상대와 대회명을 함께 입력하면 2015년 핀란드전 기록과 쉽게 구분할 수 있다.
📌 참고 및 출처
· AFC 아시아축구연맹
· 연합뉴스
· 한국프로축구연맹
· K리그 공식 선수 기록
· 발렌틴 그라나트킨 메모리얼 공식 사이트